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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이라더니
2008년 04월30일 (수) / 대관령지기
 
 
움추려 기다려 왔던 응축된 그 힘이
한꺼번에 터지듯 봉긋봉긋 솟아나는 은방울(백합과) 새싹들.
비온 뒤 죽순 돋 듯 예서제서 움트는 소리,
꽃망울 터치는 소리,
대관령이 살아 꿈틀댄다.

-대관령 바람지기(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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