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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2011년 11월21일 (월) / 김태승
 
 
소쩍새는 몸길이 20cm 정도의 크기이고, 몸 색깔은 회갈색이며 갈색·검은색·회색 등의 무늬가 있습니다. 날개 밑 부분은 회백색이며 날개깃에는 검은색의 가로무늬가 있습니다. 눈동자가 노란색으로 특징적입니다.

흔하게 번식하는 우리나라 텃새입니다. 그러나 일반에게 쉽게 눈에 띄는 새는 아니며 4~8월, 특히 5~6월 사이에 울음소리를 통해서만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주로 밤에 울며, '솟적다, 솟적다' 소리를 반복해서 냅니다. 전설에 의하면 '솟적다' 하고 우는 것은'솥이 작으니 큰 솥을 준비하라'는 뜻으로 풍년을 예고하는 것이라 합니다.

천연기념물 제324호입니다.

<2011년 7월 16일 경기도 불암산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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