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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비
2013년 10월28일 (월) / 김태승
 
 
개개비는 몸길이 18.5cm, 날개길이 약 9cm의 작은 새입니다. 몸 빛깔은 올리브색을 띤 갈색입니다. 눈 앞과 뺨은 크림색이고, 가슴에 올리브색을 띤 잿빛 얼룩무늬가 있습니다. 꼬리깃은 진한 갈색이고, 암수가 같은 빛깔입니다.

한국에는 5월경부터 전국에 날아들어 강가나 호숫가 갈대밭에 살면서 파리, 나비, 메뚜기, 벌, 잠자리,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습니다. 둥지는 갈대 줄기에 여러 가지 풀을 이용해서 밥그릇 모양으로 틀고 한 배에 4~5개의 무늬가 있는 알을 낳습니다.

<2012년 6월 28일 인천시 영종도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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