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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을 떠나며
2008년 11월18일 (화) / 대관령지기
 
 
국내 최대의 牧草地 대관령에 낙엽이 지고,
灌木의 원시림에 晩秋의 가을이 깊어 가는데
못 다 이룬 미련이 남은 건지
목초의 푸른 꿈이 餘韻처럼 남아있다.

이 벌판의 야생화와 더불어 2년,
이제 대관령지기도 대관령과
惜別의 情을 나누어야만 한다.

작성자: 대관령 지기 (08.10.27)
전체칼럼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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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순
(211.XXX.XXX.129)
2008-11-19 09:05:00
섭섭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잘된 결정이겠지요? 그동안 좋은 사진과 글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곳에 가시더라도 더 좋은 글과 사진을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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