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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分에 핀 氷花
2008년 03월24일 (월) / 대관령지기
 
 
밤도 낮도 長短없는 춘분의 절기,
남녘의 꽃소식은 계속되고,
눈 덮인 산천은 햇살이 그리운데,
이곳에는
춘분 전 날(3.19) 내린 눈비가
새움 돋는 여린 가지에
또 다시 얼음꽃을 피워냈다.

- 대관령지기 (3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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