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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한풍(雪寒風)
2008년 01월28일 (월) / 대관령지기
 
 
산마루 정상으로 치닫는 강한 설한풍이
사막의 모래바람처럼 휘몰아친다.
걷는 것도 힘들지만
눈조차 뜰 수 없고
바람에 실려 온 눈 알갱이가 뺨을 치니
그 아픔도 고통중의 하나이다.

러시아 원정길에 후방 보급로가 끊긴
나폴레옹 군대의 참담함을 알 것 같다.

(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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