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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딱따구리
2012년 09월17일 (월) / 김태승
 
 
까막딱따구리의 몸길이는 20~25cm 정도, 날개길이는 약 25 cm입니다. 온몸이 까만색이며, 수컷의 머리(두부)와 암컷의 후두부만 붉은색입니다.

주로 침엽수림에 살며, 큰 나무에 구멍을 크게 뚫고 둥지를 만듭니다. 하늘소 등 나무껍질 속에 사는 벌레들을 즐겨 먹습니다.

까막딱따구리는 유럽에서 아시아 북부에 걸쳐 분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73년 4월 12일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2012년 5월 20일 강원도 화천군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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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센스
(175.XXX.XXX.81)
2012-10-07 09:32:19
보라매병원뒤 산책로
다양한 새 모습에 감동 받는 독자 입니다.

일주일 전 딱다구리 사진을 본 다음 날 신대방동 보라먀 공원 근처 보라매병원 뒤편 산책로를 평소처럼 거니는데
똑 같은 딱다구리 를 목격 했기에 기쁜 마음으로 소식 전합니다.

시내 도심에서 같은 새를 보는 행운 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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