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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모초
2009년 10월06일 (화) / 박대문
 
 
익모초는 굉장히 씁니다.

여름철 식욕부진이나 더위병 치료를 위해

즙을 내서 쓴 물을 마신 기억이 있습니다.



益母草란 이름으로 봐서

여성에게 매우 요긴한 풀인 것 같습니다.



빨간 꽃술이 예쁜 꽃입니다.

야생화는 일별할 때보다는

볼수록 매력이 우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은 입에 쓰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저에게 연상되는 것은 익모초입니다.



<9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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