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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또 봐도
 작성자 : 이상대  2018-06-07 16:42:51   조회: 520   
 첨부 : IMG_2785.jpg (352493 Byte) 
-지나면서 단순히 절 풍경의 하나로 담았는데 사진을 정리하면서부터 여러 차례 보았지만, 나름 괜찮아 보여 여러분은 어떤지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첫째, 아주 안정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화면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형은 더할 수 없이 안정적이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둘째, 부처님의 모습이 정면이 아니어서 누구에게도 거부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세째, 보이지 않는 기운이 솟구치는 것 같습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바라보십시오. 절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처음입니다.


2018-06-07 16:42:51
1.xxx.xxx.235


작성자 :  비밀번호 : 

libero (58.xxx.xxx.58) 2018-06-08 10:22:35
설명을 들으니 정말 그런 것 같군요.
그러나 남이 뭐라 하든 자신이 찍은 사진에서 그런 기쁨을 얻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참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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