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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
 작성자 : libero  2018-05-17 09:54:08   조회: 84   
 첨부 : 봄봄.jpg (49732 Byte) 
점순이에게 장가들려고 데릴사위 아닌 머슴살이 3년 7개월째.
“장인님, 인젠 저 성례를…”
“이 자식아. 성례구 뭐구 미처 자라야지!”
(장인) 봉필이는 성례를 조를 때마다 점순이 키가 아직 안 자랐다는 핑계를 대며 부려 먹기만 합니다.
김유정의 <봄봄>에 나오는 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토막이 경춘선 김유정역 근처 김유정문학마을 생가 터에 재현되어 있었습니다.
2018-05-17 09: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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