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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물장수(?)
 작성자 : libero  2017-11-08 18:49:51   조회: 22   
 첨부 : noname01.jpg (64153 Byte) 
서울 광진초등학교를 거쳐 아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바구니, 채, 키, 죽부인을 주렁주렁 매단 트럭이 손님을 기다리고 서 있었습니다. 도시생활엔 별 소용도 없는 물건인지라 누구 하나 눈여겨 보는 이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어린 시절 고향 생각이라도 하고 싶은 손님을 기다리는 것일까요?
2017-11-08 18:49:51
58.xxx.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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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물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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