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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 통신에서 박시룡교수 칼럼 인용 보도
 작성자 : webmaster  2007-08-30 09:09:37   조회: 4006   
박시룡 교수의 황새멸종 칼럼이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한국일보와 연합뉴스의 보도내용을 전송합니다.

한국일보는 청주 주재기자가 수도권면에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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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중 9번은 허탕… 황새 복원 박시룡 교수 주장

국내에서 황새가 멸종한 것은 황새의 사냥기술이 서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황새복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국교원대 박시룡(55ㆍ생물교육과) 교수는 28일 인터넷 칼럼전문 사이트인 ‘자유칼럼’(www.freecolumn.co.kr) 기고에서 “서식지와 먹이가 같은 황새, 백로, 왜가리 가운데 황새만 멸종한 것은 황새의 먹이 잡는 기술이 형편없는 것과 관계가 있다”며 “최근 시험방사한 황새 관찰을 통해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에 따르면 황새는 습지 위를 걸어가면서 부리로 이곳 저곳을 찔러가면서 먹이를 사냥한다. 10번 찌르면 평균 1회 먹이를 낚는데 성공한다. 물고기 한 마리를 잡기 위해 9번이나 허탕을 치는 셈이다.

이에 비해 백로와 왜가리는 풀섶에 한발을 넣고 저어대다 물고기가 물위로 떠오르면 재빨리 낚아채거나 물 표면의 미세한 떨림을 감지한 뒤 일격에 공격한다. 능수능란한 솜씨로 먹이를 놓치는 일이 거의 없다.

박 교수는 “먹이가 지천으로 널려있던 시대에는 먹이 잡는 기술이 중요하지 않지만 먹이가 크게 줄어들면 생존의 필수조건이 된다”며 “사냥실력이 나쁜 황새는 사라졌지만 사냥실력이 좋은 백로, 왜가리는 지금까지 건재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황새와 먹이잡기 기술이 비슷한 따오기,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이 모두 멸종위기종인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반도 텃새로 19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우리 주변에서 아주 흔했던 황새는 개체수가 급격히 줄다 1971년 충북 음성에서 마지막 남은 한쌍 중 수컷이 총에 맞아 죽으면서 자연상태에서 멸종했다.

박 교수는 황새복원을 위해 러시아 등지서 황새를 들여와 43마리까지 개체수를 불렸으며, 6월 충북 청원군 미원면 산골에 황새 2마리를 풀어놓고 자연적응 과정을 살피고 있다. 청주=한덕동 기자 ddhan@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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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멸종은 사냥실력 부족 탓"<교원대 박시룡교수>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8-28 21:22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국내의 황새 멸종원인은 사냥실력 부족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충북 청원군 소재 한국교원대 황새복원 연구센터 박시룡(55.생물교육과 교수) 소장은 인터넷 칼럼전문 사이트인 '자유칼럼'(http://www.freecolumn.co.kr)을 통해 "황새 복원에 대한 실증연구에서 황새의 사냥실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소장은 "그동안 농약 때문에 습지와 논에 물고기가 사라진 것이 황새멸종의 주 원인으로 지적돼왔으나 황새와 비슷한 새인 백로와 왜가리는 멸종되지 않고 아직도 많다"면서 "황새에 비해 백로와 왜가리는 능수능란한 사냥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6월 15일 부터 6천여㎡에 펜스를 치고 황새를 방사해 연구한 결과, 황새는 습지를 거닐며 이곳 저곳을 찔러가며 사냥을 해 10번 중 1번 정도 사냥에 성공했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백로는 풀속에 한발을 넣고 가볍게 물을 저어대다 물고기가 나오면 일격에 먹이를 낚아챈다"고 설명했다.

또 "황새가 이런 식으로 사냥을 하면 먹이 1마리를 잡기 위해 9번은 허탕을 치는 셈이지만 백로는 능수능란한 사냥술로 먹이를 거의 놓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이 같은 황새의 사냥기술은 먹이가 많을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먹이가 줄어들면 생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황새와 비슷한 방법으로 먹이를 잡는 따오기, 저어새, 노랑부리 백로들도 모두 멸종위기 종"이라며 "며 "농약 사용 등으로 논에 물고기가 줄어들면서 사냥 실력이 나쁜 새들이 사라진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황새는 1994년 충북음성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뒤 국내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새복원연구센터는 1996년부터 러시아 등에서 알과 새끼를 들여와 복원사업을 벌여왔으며 지난 6월 청원군 미원면 화원리에 6천600㎡ 규모의 시험방사장을 짓고 1쌍을 방사했다. bwy@yna.co.kr

황새 멸종에 관한 보도기사를 추가로 보냅니다.
매체는 노컷 뉴스(무가지), 내일신문(석간), 동아일보입니다.
이들 세 신문의 보도는 한국일보 보도보다 하루 늦는데,
내일신문은 자유칼럼이라는 소스를 밝히지 않았고
동아일보는 황새 방사 70일이라는 데 초점을 맞춰
기사 안에 비슷한 내용을 담은 게 특징입니다.


황새 멸종은 서툰 사냥실력 탓"
10회 시도 중 1회 정도 먹이 낚기 성공
[ 2007-08-30 12:00:14 ]


우리나라 황새 멸종 원인은 황새의 서투른 사냥실력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교원대 황새복원센터 박시룡 소장은 인터넷 칼럼 전문사이트 자유칼럼에 기고한 글을 통해 황새복원에 대한 실증적 연구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문헌연구에 의하면 농약 때문에 습지와 논에 물고기가 사라진 것이 황새멸종의 주요원인으로 지적됐다"며 "이에 동의는 하지만 습지와 논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백로나 왜가리가 사라지지 않고 숫자도 많이 줄어들지 않았기에 해답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 박 소장은 "지난 6월 15일부터 6000여㎡에 펜스를 치고 두 마리의 황새를 방사해 연구한 결과 황새는 습지를 거닐며 이곳저곳을 찔러가면서 사냥을 해 10회 중 1회 정도 먹이를 낚는데 성공했다"며 "그러나 쇠백로나 왜가리는 숨어 있는 풀숲에 한 발을 넣고 가볍게 저어대면서 물고기가 나오면 일격에 먹이를 낚어챈다"고 설명했다.


박 소장은 "황새의 먹이 잡는 기술은 먹이가 풍부할 때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먹이가 줄거나 없어지면 생존할 수 없다"며 "우리나라 황새는 농약사용으로 먹이가 줄거나 없어져 생존할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소장은 "황새와 비슷하게 먹이를 잡는 따오기,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의 새는 우연히도 모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됐다"며 "먹이가 없어지자 사냥실력이 나쁜 새들은 사라지고 말았고 사냥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진화하기 위해서는 먹이가 사라진 50∼60년 세월이 너무 짧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황새는 지난 1994년 충북 음성에서 서식하던 과부황새가 죽은 후 국내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교원대 황새복원센터는 지난 1996년부터 러시아 등지에서 알과 새끼를 들여와 복원사업을 벌여왔으며, 현재 청원군 미원면 화원리에서 시험방사를 진행 중이다.


충청투데이 엄경철 기자 eomkc@cctoday.co.kr/노컷뉴스 제휴사

황새 사라진 건 먹이사냥 서툰 탓?

내일신문 | 기사입력 2007-08-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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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황새복원센터 박시룡 소장 “사냥 성공률 10% 미만” 우리나라에서 텃새로 살았던 ‘황새’가 사라진 지 37년이 지났다. 19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우리 주변에서 아주 흔했던 황새는 1971년 충북 음성에서 마지막 남은 한쌍 중 수컷이 총에 맞아 죽으면서 텃새로는 멸종했다. 이제 황새는 겨울에 이따금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로 서산 천수만이나 해남 습지 등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조류가 됐다. 그런데 황새와 비슷한 ‘백로’와 ‘왜가리’는 여전히 활발하게 번식하고 있다. 이들도 황새처럼 습지와 논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새들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지금까지 ‘농약 때문에 먹이로 삼았던 습지와 논의 물고기가 사라진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막연한 추측만 있었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만약 농약이 주요 원인이라면 백로나 왜가리도 같이 사라져야 한다. ◆무턱대고 ‘찔러대는’ 사냥법 = 최근 한국황새복원연구센터 박시룡 소장은 황새를 자연에 적응시키는 과정에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황새복원연구센터는 황새 복원을 위해 러시아 등지에서 황새를 들여와 현재 43마리까지 개체수를 늘린 상태다. 지난 6월 이후 충북 청원군 미원면 산골에 황새 2마리를 풀어놓고 자연적응 과정을 살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 소장은 황새의 사냥실력이 형편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에 비해 백로와 왜가리는 아주 능수능란한 사냥술을 갖추고 있다. 관찰 결과, 황새는 습지 위를 걸어가면서 부리로 이곳 저곳을 찔러가면서 사냥을 한다. 부리로 찔러대는 숫자는 5분에 10번 정도인데, 10번에 1번 정도 먹이를 낚으면 성공적이다. 미꾸라지 1마리를 잡기 위해 9번은 허탕을 치는 셈이다. 이에 반해 백로나 왜가리는 이곳 저곳 찔러대지 않고 황새가 먹이를 잡는 것을 지켜본다고 한다. 황새가 습지 위를 걷거나 부리로 찔러댈 때 자극을 받은 미꾸라지가 꿈틀하면 진흙 위의 물이 미세하게 움직이는데, 백로와 왜가리는 이 움직임을 보고 단숨에 먹이를 낚아챈다. 그렇다고 백로나 왜가리가 황새 없이 물고기를 못 잡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쇠백로는 먼저 물고기가 숨어 있는 풀섶에 한 발을 넣고 가볍게 저어댄다. 이렇게 하면 놀란 물고기가 밖으로 나오는데 이때 재빨리 낚아챈다. 황새는 이렇게 능숙하게 사냥을 하지 못하고 그냥 이곳 저곳 찔러대면서 먹이를 잡는다. 우연의 일치일까. 황새와 비슷하게 먹이를 잡는 새들은 ‘따오기’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 모두 멸종위기종이다. ◆50년 세월은 황새 적응하기에 너무 짧아 = 이런 황새의 먹이 잡는 기술은 먹이가 많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우리나라에 황새가 텃새로 살았던 1900년대 초반에는 논에 물고기나 올챙이가 무척 많았다. 먹이가 지천으로 있었으니 그냥 이곳 저곳을 찔러도 쉽게 먹이가 잡혔을 것이다. 그러나 논에 농약을 치기 시작하면서 먹이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박시룡 소장은 흔했던 황새가 우리나라에서 멸종된 것은 논에서 물고기가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먹이가 풍부했을 때는 사냥실력이 좋은 새나 나쁜 새 모두 살 수 있었지만 먹이가 줄어들면서 사냥실력이 나쁜 황새는 사라졌다는 것이다. 황새들이 새로운 사냥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진화기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논에서 먹이가 사라진 50~60년이라는 세월은 황새들이 적응하기엔 너무 짧았던 것이다. 남준기 기자 jknam@naeil.com


동아일보 8월 30일자[충북]복원한 황새 암수 한쌍 야생방사 70일 현장 가다

《습지 먹이사슬의 최강자이면서 행복과 고귀, 장수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새로 알려진 황새(천연기념물 199호)가 야생 방사된 지 두 달이 지났다. 국내에서 황새는 본보 특종(1971년 4월 1일자 1면)으로 충북 음성군에서 마지막으로 한 쌍이 발견됐다가 수컷이 밀렵꾼에 의해 죽고 ‘과부 황새’마저 1994년 죽으면서 멸종됐다. 이후 한국교원대 황새복원센터(소장 박시룡 교수)가 1996년 러시아에서 황새를 들여와 복원 작업을 시작해 인공번식과 자연번식에 성공해 6월 15일 수컷 ‘부활이’와 암컷 ‘새왕이’ 한 쌍을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그 후 70여 일, 이들은 잘 적응하고 있을까. 박 교수는 “50∼60점은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쉽지 않은 먹이 사냥=부활이와 새왕이의 새 보금자리는 충북 청원군 미원면 화원리 6600여 m² 규모의 황새 시험 방사장. 약간 비탈진 곳에 연못과 습지, 논의 3단 구조로 만들어졌다. 황새가 방사장 밖으로 날아가지 못하도록 1.8m 높이의 철조망을 둘렀고, 날개 깃털도 일부분을 잘랐다. 깃털을 약간 자르면 균형이 맞지 않아 황새가 높이 날지 못하기 때문. 황새복원센터는 황새 먹이로 4주에 25kg 정도의 미꾸라지를 방사장에 풀어 넣고 있다. 그러나 이 미꾸라지를 부활이와 새왕이가 다 잡아먹지는 못하고 있다. 30%는 땅속으로 숨고 30%는 기존 텃새들이 잡아먹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황새들은 부족한 먹이를 야생에서 구하고 있다. 방사 초기 지천으로 널렸던 올챙이를 비롯해 메뚜기, 방아깨비, 잠자리, 소금쟁이 등 곤충을 잡아먹으며 점차 야생성도 살아나고 있다. 지금은 유혈모기 등 뱀 종류도 거뜬히 먹어 치운다. 그러나 새왕이의 몸무게가 다소 줄어 적응이 쉽지 않음을 보여 주고 있다. 충북도 수의학과가 최근 몸무게를 조사한 결과 부활이는 방사 전 5kg보다 200g 정도 늘어났지만 새왕이는 300g(방사 전 3.5kg) 줄었다. 박 교수는 “수컷인 부활이는 먹이 잡는 능력이 좋지만 새왕이는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몸무게가 준 것으로 보인다”며 “새왕이의 체중 감소는 국내에서 황새가 왜 사라졌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새와 비슷한 왜가리와 백로가 비슷한 먹이를 먹는데도 황새만 사라진 것은 상대적으로 먹이 잡는 기술이 뒤떨어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습지의 최강자이지만 수난도 당했다. 방사된 지 얼마 안 돼 부활이가 먹이를 찾다가 벌에 쏘여 눈이 퉁퉁 붓는가 하면, 새왕이는 기존 보금자리 주인인 꿩의 둥지에서 서성거리다가 공격을 당해 진흙탕에 빠지기도 했다. ▽3년 연구 프로젝트로 황새마을 조성이 목표=부활이와 새왕이의 야생 적응 모습은 황새복원센터 소속 연구원 4명이 24시간 관찰하고 있다. 김수정(32·여·박사과정) 연구원은 “야생 황새의 몸무게 변화, 영양상태 등 모든 것을 관찰하고 기록해 황새마을 조성을 위한 연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새복원센터는 해마다 방사 마릿수를 늘린 뒤 100마리 정도가 되는 2012년경 보호막을 걷어내고 황새마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일본 효고(兵庫) 현 도요오카(豊岡) 시의 황새마을 조성 사례를 토대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청회와 국제심포지엄을 여는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도요오카 시는 1965년부터 황새 복원 사업을 벌여 지금은 110여 마리를 키우고 있다. ‘황새의 춤’이라는 농산물 브랜드가 나오고 맨홀 뚜껑에까지 황새 문양을 새기는 황새도시로 탈바꿈해 관광객이 넘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황새마을 조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2004년부터 논의됐지만 예산 문제로 청원군이 난색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박 교수는 “방사장 일대에 황새마을이 만들어지면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라는 이미지로 관광객이 늘고 세계적인 명소로도 키울 수 있다”며 “지자체와 문화재청의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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