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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야생초사랑, 격주 연재... 2018.08.13
박대문씨, 출간 2018.08.10
'폭염난민'이 쏟아질 텐데
-김수종 2018. 08. 20
“우리 집에도 에어컨 설치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올여름에 집안 이슈가 하나 생겼습니다. 에어컨 설치가 긴급한 가정 현안으로 떠오르게 된 것입니다.섭씨 37도가 넘는 7월 말이었습니다. 어느 날 밤 잠자다가 양 팔등의 감각이 이상해서 불을 켜...
스카버러에서 만난 시인 오웬과 BREXIT
-허찬국 2018. 08. 17
지난주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평소 이맘때면 20°C대 중반 정도의 날씨를 보인다는데 이를 훌쩍 넘어 날씨가 더웠던 런던에서 학회 일정을 마치고 동해안 중북부의 노스요크셔 주의 해안가에 위치한 스카버러를 다녀왔습니다. 런던에서 기차로 2시간 반 정도 북쪽에 위치한 이곳은 날씨가 훨씬 시원...
어머니의 손맛 -한만수 2018. 08. 14
흔들리는 기준부터 바로 세워야 -박상도 2018. 08. 13
전 세계의 잠 못 이루는 밤 -신현덕 2018. 08. 10
시원하고 맑은 글 -임철순 2018. 08. 09
든든한 원자력발전이 없다면 -김영환 2018. 08. 08
날아라 슈퍼독 -김창식 2018. 08. 07
전례없는 폭염, 피서의 명당은? -방석순 2018. 08. 06
십시일반 정치의 사망 -임종건 2018. 08. 03
한 외신기자가 전한 요즘 평양의 이모저모 -황경춘 2018. 08. 02
서울시장이 꼭 옥탑방에서 살아 봐야 아나 -고영회 2018. 08. 01
52년 만에 금강산에서 큰형님을 상봉하다
-이정원 2018. 07. 30
2002년 9월 13일, 우리 형제들은 6·25 때 행방불명된 큰형님과 금강산 이산가족상봉 면회소에서 52년 만에 눈물의 상봉을 했습니다. ‘제5차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에서 우리 3형제와 작은 아버지 내외분 등 다섯 명의 남쪽 가족은 6·25 전쟁 중에 돌아가신 줄 알았던 북쪽의 큰형님을 극적으로 만났습니다.
가로막힌 눈과 귀
천재는 실패하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