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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에서 날아온 메시지
-방석순 2022. 05. 20
멀리 태평양 건너에 살지만 친구는 영락없는 한국인입니다. 국내 소식에 귀 기울이며 때로는 뛸 듯이 기뻐하고 때로는 발을 구르며 안타까워하고‧‧‧ 사는 곳에서도 행여 한국인이라 손가락질당하는 일이 생길까 봐 노심초사하고‧‧‧...
부끄럽다, 그렇게 벌목하다니
-이성낙 2022. 05. 19
얼마 전 국내 일간지에 “옮겨 심으라는데도···분당구청, 가로수 70그루 잘라냈다”라는 기사가 떴습니다.기사는 이어집니다. “···500여m 구간 도로 양쪽으로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무성한 이 일대 명소였다. 그런데 얼마 전 70그루가 잘려나갔다. 분당
첫사랑의 맛 ‘미스김라일락’ -노경아 2022. 05. 18
눈높이를 찾아라 -김영환 2022. 05. 17
자식농사, 반전(反轉)의 드라마 -함인희 2022. 05. 16
도배 도전기 (1) -박상도 2022. 05. 13
살벌하고 기분 나쁜 ‘사자성어’ -황경춘 2022. 05. 12
5월에 맞이하는 ‘생명’의 날들 -방재욱 2022. 05. 11
그 장의사의 한마디 -김수종 2022. 05. 10
재활로 일구는 '지금'의 삶 -홍승철 2022. 05. 09
전쟁과 여성, 그리고 민주주의 -정달호 2022. 05. 06
신출내기 농부, 봄의 취나물에 반하다 -신현덕 2022. 05. 03
꿀벌이 없는 세상은...
-이동식 2022. 05. 07
한식이 낀 지난달 초 성묘를 위해 서울 근교의 공원묘원을 찾았던 우리는 기름으로 굽고 볶은 제수를 상석에 펼쳐놓고 향긋한 냄새가 나는 술을 올렸는데, 이상하게도 벌이 한 마리도 오지 않았다. 성묘를 하면서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벌이 있을까봐 어린 손주들에게 손으로 뿌리치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서 벌이 날아가기를 기...
말은 인격의 거울이다
‘골목대장’ 중국의 못난 팽창정책
공지사항
권오숙씨, ‘오이디푸스... 2021.12.15
새 필자 함인희 교수 2021.11.03
자유게시판
우리말 26개 '옥스퍼... 2021.10.14
여보, 미안해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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