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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사회와 신사협정
-이성낙 2022. 09. 26
‘인간도처유청산(人間到處有靑山)’은 필자가 오래전 외국 유학길에 오를 때 처음 듣고 가슴에 담은 명구입니다. “푸른 산이 있으면 계곡에는 물이 흐르고, 그런 곳이면 사람이 살기 마련이고, 사람이 살 만한 곳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뜻으로 들...
“우리 딸년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은...”
-함인희 2022. 09. 23
당산마을에서 제 걸음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행복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6-2(아니면 6-1) 생활권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로 그 앞으로는 논과 밭이 펼쳐져 있는데요, 올봄에 그곳에 7,000세대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덕분인가, 요즘 당산마을 원룸은 완전 '...
모순의 정치···이런 것이 민생인가 -김홍묵 2022. 09. 22
이야기가 넘치는 야외운동 -노경아 2022. 09. 21
고르바초프를 추모하며 -김영환 2022. 09. 20
편의점 노인과 찰스 3세 -박상도 2022. 09. 19
폭우 범람이 남긴 ‘칸트의 산책로’ 추억 -방재욱 2022. 09. 16
부부 등대 이야기 -김수종 2022. 09. 15
문을 연 사람을 그린 『소설 예수』 -홍승철 2022. 09. 14
생선 요리 좋아하세요? (2) -정달호 2022. 09. 13
부산 아저씨 -한만수 2022. 09. 07
수방 시설에 더 과감하게 투자하라 -신현덕 2022. 09. 06
‘국민과 함께’의 ‘與民館(여민관)’
-이승훈 2022. 06. 17
박근혜 대통령 시절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할 때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면담할 일이 있어서 택시를 타고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삼청동을 막 벗어나자 검문 경호원이 신원과 방문 목적을 묻고 무전으로 확인하더니 그곳부터는 택시에서 내려서 걸어가라고 하더군요. 아직 한참 더 가야 하는데 무슨 소리냐고...
핵, 미사일보다 위험한 북의 사이버공격
꿀벌이 없는 세상은...
공지사항
권오숙씨, ‘오이디푸스... 2021.12.15
새 필자 함인희 교수 2021.11.03
자유게시판
우리말 26개 '옥스퍼... 2021.10.14
여보, 미안해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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