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자유칼럼, 에세이
공지사항
정숭호씨, 출간 2018.11.05
허영섭 씨, 초강 이범... 2018.09.20
로봇 간호사 ‘조라’ 이야기
-김수종 2018. 12. 12
“40이 넘으면 기술자도 기계 만지기가 싫어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엔지니어에게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개인적 경험으로는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 시대로 깊이 들어갈수록 컴퓨터, TV세트 등 전자기기 활용도는 높아지고 A...
기차 안에서 만난 동창
-한만수 2018. 12. 11
얼마 전에 ‘세상이 참 좁다.’는 말이 생각나게 하던 일이 있었습니다. 영등포역에서 기차를 탔습니다. 매주 월요일 서울에 올라와서 생활을 하다 금요일 내려가는 탓에 항상 기차표는 예약해 두는 편입니다.자주 이용하는 기차는 오후 1시여서 금요일이라도 좌석 여유가 있습...
양심적인? 병역 거부자 -박상도 2018. 12. 10
국립한글박물관을 응원함 -임철순 2018. 12. 07
가장 어리석은 말, "법대로 하자"(1) -신현덕 2018. 12. 05
삼바 제재, 창의와 모험 부정 아닌가 -김영환 2018. 12. 04
불편한 가족 -김창식 2018. 12. 03
욕질하는 한국인, 우리 모두 오래 산다! -정숭호 2018. 11. 30
무책임한 대법원의 낭만주의 -방석순 2018. 11. 29
'현상 유지'라는 대만의 균형추 -허영섭 2018. 11. 28
이게 전쟁 상황이라면 -임종건 2018. 11. 27
‘음악의 힘’과 외교, 그리고 외교관 -정달호 2018. 11. 26
“대체 청소년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이영일 2018. 09. 17
필자는 우리 사회가 말로만 청소년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면서, 꿈과 희망을 키우라면서 그에 걸맞은 환경 조성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이중적 얼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 입시 매몰화 교육환경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학교를 벗어나면 변변하게 갈 만한 마땅한 공간이 절대 부족...
기본예절만 지켜도 나라가 산다
52년 만에 금강산에서 큰형님을 상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