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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자유칼럼그룹 창립 10... 2016.09.10
신현덕씨, 오재경 평전... 2016.08.17
속국 논란과 피아니스트
-이성낙 2017. 05. 01
오래전 오스트리아의 에세이스트(essayist)로 이름을 남긴 마리 폰 에프너-에셴바흐(Marie von Ebner-Eschenbach, 1830~1916)의 글이 생각나는 요즈음입니다. 그녀는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하면 할수록, 너는 너 자신의 적이 된다(Je mehr du...
이제는 국가 개혁이다(3)
-신현덕 2017. 04. 28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 이후 참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졸저 <오재경>을 집필할 때 만난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와 제가 찾아본 각종 자료에 나타난 과거의 일들이 요즘 일이 되어가는 과정이나 형편과 참 많이 겹칩니다.1960년 4월 28일 이승만 전 대통령은 경무대(...
강화도 돈대에서 보는 국가안보 -김영환 2017. 04. 27
훈장과 공공의 적 -한만수 2017. 04. 26
소나무는 왜 군자가 아니었을까? -정달호 2017. 04. 25
일본 의회의 청문회 -임종건 2017. 04. 24
대통령 선택이 국가의 운명이다 -오마리 2017. 04. 22
질(質)과 양(量)의 선택의 길목에서 -방재욱 2017. 04. 21
공약보다 후보의 자질(資質)이 중요 -황경춘 2017. 04. 20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김창식 2017. 04. 19
관광 한국의 궤도 수정을 -방석순 2017. 04. 18
진달래꽃, 고려산 봄나들이 -허영섭 2017. 04. 17
잔인한 4월의 부활절
-박대문 2017. 04. 22
온갖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나고 새싹이 돋아나는 4월입니다. 절제와 회개, 경건과 기도로 보낸 사순 시기도 지나고 부활절을 맞아 바야흐로 본격적인 봄날의 환희에 젖어 드는 계절입니다. 이 좋은 달이 왜 ‘잔인한 4월’이라 자주 입에 오르내리며 부활절은 왜 또 4월인가?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부활 달걀을 받아들고 나...
‘꼰대학’ 개론
잉카제국 몰락의 역사를 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