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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인지 아닌지
-김창식 2022. 07. 01
이리저리 부대끼며 살다 보면 간혹 칭찬인지 아닌지 모를 말을 들을 때가 있어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기분이 씁쓸하거나 찜찜한데 화를 낼 수도 없고, 내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닌가 하는 자책이 들기도 합니다.# “마스크가 잘 어울리세요.”​위태(危殆)하기만...
수박을 먹으면서
-임철순 2022. 06. 30
어느 날 헬스센터 러닝 머신 위에서 걷고 있는데, 욕하는 것 같은 노래가 들려왔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런 가사였습니다. “생선을 먹을 땐 가시 발라먹어/수박을 먹을 때는 씨 발라먹어/날 좋아하는 분들 내 사랑 먹어/욕하고 모욕하고 그랬다 카더라 카는 분들 모여 이거나 먹어.”2017...
3년 만에 열린 ‘서울펜쇼’ -박종진 2022. 06. 29
미국의 사교(邪敎), 총기 숭배 -허찬국 2022. 06. 28
월북 여부도 중요하지만... -임종건 2022. 06. 27
비극을 극복한 사랑의 힘 -방석순 2022. 06. 24
식물공장(植物工場)을 아시나요? -방재욱 2022. 06. 23
이름이 중요해 -노경아 2022. 06. 22
김삿갓면, 김정숙군을 아십니까? -김홍묵 2022. 06. 21
누가 '새대가리'라 이름 붙였나요? -함인희 2022. 06. 20
신·구 정부를 보며 -김영환 2022. 06. 17
도배 도전기 2 -박상도 2022. 06. 16
‘국민과 함께’의 ‘與民館(여민관)’
-이승훈 2022. 06. 17
박근혜 대통령 시절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할 때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면담할 일이 있어서 택시를 타고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삼청동을 막 벗어나자 검문 경호원이 신원과 방문 목적을 묻고 무전으로 확인하더니 그곳부터는 택시에서 내려서 걸어가라고 하더군요. 아직 한참 더 가야 하는데 무슨 소리냐고...
핵, 미사일보다 위험한 북의 사이버공격
꿀벌이 없는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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