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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에 듣고 싶은 노래
-김창식 2020. 12. 04
지긋지긋한 올해(경자년!)가 저물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잿빛 갑주차림의 살벌한 겨울 군대가 기치창검을 번뜩이며 도하(渡河)할 것이에요. 계절이 바뀌어도 나아지기는커녕 재확산 국면에 들어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제 마음을 도사려 한동안 &lsqu...
입으로 먹고 입으로 나오는 것은
-박종진 2020. 12. 03
요즘은 만년필 연구소가 있는 을지로가 ‘힙지로’라고 인파로 북적대지만, 불과 수년 전만 해도 연구소가 있는 인쇄 골목엔 사람보다는 “착착” 소리 내며 돌아가는 인쇄기와 종이를 실어 나르는 수레 달린 오토바이와 지게차가 더 많았습니다. 주말 오후가 되면 사람 소리가 나는 곳은 오직 만년필...
아빠는 왜 운동권 안 하셨어요? -김홍묵 2020. 12. 02
마라도나의 추억 -방석순 2020. 12. 01
'나다움'의 아름다움 -노경아 2020. 11. 30
한 칼럼니스트의 고별 독백 -허찬국 2020. 11. 27
秋·尹 갈등, 양자냐 택일이냐 -임종건 2020. 11. 26
청바지, 노동자의 옷이 패션이 되다 -정달호 2020. 11. 25
‘스칸디나비안 클럽’, 역사의 흔적 사라지다 -이성낙 2020. 11. 24
전관 예우가 법조보다 더 심각한 데가 있다는데 -고영회 2020. 11. 23
이제는 통합입니다 -박상도 2020. 11. 20
생각과 행동의 차이 -홍승철 2020. 11. 19
한일관계 문 대통령이 풀고 가야
-장인철 2020. 10. 30
연례 한중일 정상회의가 시작된 건 2008년입니다. 원래 한국과 중국, 일본 3국 정상이 회동하는 정례회의는 따로 없었는데,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3국이 참여하는 ‘아세안+3’회의가 활성화하면서 따로 3국 정상회의의 틀을 가동키로 한 것입니다. ‘아세안+3’회의가 주로 역내 경제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라면,
이제 우리 차에 우리 이름을
일본 ‘내쇼날’의 비밀과 ‘재현학원’
공지사항
임철순 대표, 출간 2020.11.25
새 필자 권오숙 교수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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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필진 여러분께... 2013.07.06
[모집] 좋은생각사람들... 20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