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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신아연 생명소설 『강치... 2017.09.27
자유칼럼 평어체 집필도... 2017.09.03
트와이스의 NHK 홍백가합전 출연
-김영환 2017. 12. 15
2017년의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니 20일이 빨간색이었습니다. 예정대로 실시하지 못한 19대 대통령 선거일이었던 겁니다. 누구에겐 기뻐서 뛴 한 해였고 누구에겐 아주 분노에 찼던 우울한 한 해였습니다. 이렇게 한 해가 또 역사 속으로 흘러갑니다. 거짓과 진실의 진검승부는 나중으로 미뤄...
12월의 도시락
-한만수 2017. 12. 14
해마다 명절이 되면 둘째 아들의 친구가 정성이 담긴 작은 선물을 들고 옵니다. 선물을 들고 오는 이유는 고등학교 다닐 때 아내가 한동안 도시락을 싸 주었던 고마움에 대한 답례입니다.산골에 사는 둘째의 친구는 양친이 새벽부터 농사일에 매달리느라 도시락을 쌀 여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둘째로...
충무로, 충정로, 그리고… -김창식 2017. 12. 13
드러난 북녘의 또 다른 속사정 -정달호 2017. 12. 12
북핵에 평화를 구걸해야 한다면? -방석순 2017. 12. 11
국민연금이 정권의 눈치를 보면 -임종건 2017. 12. 08
칠순에 다시 돌아보는 ‘생로병사’ -방재욱 2017. 12. 07
역사의 교훈을 배우자 -황경춘 2017. 12. 06
갈등을 자초한 국립문학관 행정 -임철순 2017. 12. 05
뿌리깊은 나무, 젊은 날의 기억 -허영섭 2017. 12. 04
국회 법사위, 스스로 적폐가 되려 하나 -고영회 2017. 12. 01
공감과 나눔의 문화 -안진의 2017. 11. 30
요양병원에서 삶의 길을 묻다
-이정원 2017. 11. 10
나에게는 93세로 작고하신 양부님과 87세의 양모님이 생존하고 계십니다. 굳이 양부모님이라고 밝히는 것은 내 나이가 80으로 부모님이 살아 계시다면 최소 100세는 넘으셔야 하는데 양아버지와 13세, 어머니와는 7세 차이이고 보니 많은 분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양부모님은 김포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
‘고2 엄마’와 추석 차례
기자의 윤리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