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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댓글 쓰기 안내 2018.05.07
이성낙씨, 출간 2018.04.24
책은 버리셔야지
-김창식 2018. 06. 19
지난 4월 3일자 제가 쓴 칼럼 <내가 누군 줄 알고> 기억하시는지요? 아파트 살다 변두리 지역 다세대주택으로 이사하여 조우한 주민과의 해프닝을 쓴 글이었어요. 본인 스스로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주제에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다니까&rdquo...
원칙과 융통성
-방석순 2018. 06. 18
사회생활에서 원칙과 상반되는 개념은 무엇일까요? 무원칙? 타협이나 흥정? 아니면, 융통성?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는 대중교통 환승제도와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되면서 시민들의 교통이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목적지로 가는 동안 여러 번 버스나 지하철을 갈아타도 교통비를 중복 부담하는 일이 없...
북미 미북 조미(朝美) -임종건 2018. 06. 15
계속되는 ‘도난당한 열정’ -고영회 2018. 06. 14
박근혜의 7시간, 문재인의 2시간 -김홍묵 2018. 06. 12
미군이 대만에 다시 주둔하게 될까 -허영섭 2018. 06. 11
‘문(文) 케어’, 의사들의 거리 나서기 -이성낙 2018. 06. 08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닉스 -방재욱 2018. 06. 07
돌려주고 돌려받기 return and e -신아연 2018. 06. 05
드디어 트럼프가 김정은과 만납니다 -김수종 2018. 06. 04
구순에 할 수 있는 일, 말레이시아 총 -허찬국 2018. 06. 01
교정본능과 오케이어(OK’er) -임철순 2018. 05. 31
천재는 실패하면 안 되나요?
-이정원 2018. 03. 30
내가 50여 년 전 30대 초반이었을 때 신문과 방송에 '천재소년 김웅용' 이야기가 화제를 이루었습니다. IQ 210에 한 살 때 한문을 독파하고, 세 살 때는 우리나라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다섯 살 때는 미분 적분을 풀었다고 합니다. 일본에까지 그의 명성이 알려져 1967년 10월 다섯 살...
부탄, 솔가리 한짐의 행복
도돌이표를 붙이지 말아야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