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자유칼럼, 에세이
어린 소몰이꾼
-한만수 2021. 06. 18
어느 동네를 가나 비슷한 유래가 있는 지명(地名)이 있습니다. 예전에 무당이 살았던 동네는 흔히 ‘당골’이라 부릅니다. 들판에서 좁아지는 산길로 들어가는 동네는 ‘노루목’, 조선시대 남아들이 성인식을 하든 선돌이 있던 동네는 ‘선들&...
공직자의 말은 쉽고 의미 있게
-김영환 2021. 06. 17
문 정권 4년간 집값이 78퍼센트 폭등했습니다. 집값 폭등은 재건축하면 투기가 일어나 부자들에게 불로소득만 챙기게 할 거라는 비경제적 논리로 재개발, 재건축을 통한 공급을 죄악시한 좌파의 몰이해가 주원인이라고 설명 안 할 수 없습니다.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을 새워 만들겠다던 김현미 장관의...
셰익스피어 읽는 재미 -정숭호 2021. 06. 16
서양 명언 패러디 -브루투스, 너마저! -김창식 2021. 06. 15
‘최고의 멘탈왕’ 조국의 농간 -임철순 2021. 06. 14
한정판 이야기 -박종진 2021. 06. 11
사람의 향기 -방석순 2021. 06. 10
팬데믹 시대의 우울한 단상 -허찬국 2021. 06. 09
수치는 미얀마의 DJ가 될 수 있을까? -임종건 2021. 06. 08
정부 문장(紋章), 그 전으로 돌려놓아야 -정달호 2021. 06. 07
‘문화편식증’과 다른 나라 문화재 -이성낙 2021. 06. 04
욕인 듯 욕 아닌 ‘지랄’ -노경아 2021. 06. 03
조선시대 아빠 찬스 그 이후
-이동식 2021. 06. 11
문벌과 학연이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도 관리로 출세하기 위해서는 홍문관에서 만드는 홍문록(弘文錄)에 뽑히는 것이 가장 합법적인 지름길이었다. 과거 급제자 가운데 문장과 학행이 뛰어난 신진들을 홍문관의 하급 관리들이 선정해서 상신하면 조정 중신들의 합동 회의인 도당(都堂)에서 이를 추인해서 홍문록에 등재하고 주요 인사...
‘엇박자 부부’ 벌써 40년
환경을 살려야 할 2021년
공지사항
임철순 대표 미디어SR... 2021.03.03
한만수 씨, 출간 2021.01.15
자유게시판
여보, 미안해
2021. 01. 15
요즘 마누라 곁에서 김장을 같이 하지 않으면… 농담이겠지만, 쫓겨난다거나 큰일이 난다고들 합니다. 며칠 전부터 아내가 김장 걱정을 하면서 할인점과 시장을 분주히 오가며 탐색전(?)을 벌이는 걸 보았습니다. 어디가 싸고 좋은가? 보통의 주부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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