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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허영섭 씨, 초강 이범... 2018.09.20
야생초사랑, 격주 연재... 2018.08.13
생각의 형태화, 그 다름의 존중
-안진의 2018. 09. 21
한 학생의 드로잉은 생각을 형태화하는 모습이 독특합니다. 운전자들이 보게 되는 교통 신호등을 그렸는데, 위로부터 빨강 주황 초록 등이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빨강은 위험의 의미답게 화가 난 모습이고, 주황 역시 경고의 모습처럼 인상을 찌푸리고 있고, 초록은 안전의 뜻을 품듯 웃고...
내 생애 첫 휠체어 가족여행
-황경춘 2018. 09. 20
매년 한두 차례 되도록 많은 가족이 참가하여 가족여행을 가는 것이 우리 집안의 오랜 관례였습니다. 직계가족 12명이 함께 간 적도 있으나, 대개 가사나 직장 형편에 따라 6~7명이 동행하여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유명 관광지를 찾아다녔습니다.금년 상반기에는 집안 사정으로 가족여행은 생각지...
기술사 문제 해결은 아직 먼가? -고영회 2018. 09. 19
어느 대만 외교관의 막다른 선택 -허영섭 2018. 09. 18
여행은 ‘발[足]로 철학’하기다 -이성낙 2018. 09. 17
염색체와 함께한 삶의 추억 -방재욱 2018. 09. 14
매케인의 혼(魂)에 시달리는 트럼프 -허찬국 2018. 09. 13
소리꾼 장사익과 차 한잔 하며 -김수종 2018. 09. 12
흙과 멀어진 아이들 -한만수 2018. 09. 10
격화소양(隔靴搔癢)하는 교복 -박상도 2018. 09. 07
조선의 열성 독서가 유만주 -임철순 2018. 09. 06
애먼 강물을 살립시다 -신현덕 2018. 09. 05
“대체 청소년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이영일 2018. 09. 17
필자는 우리 사회가 말로만 청소년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면서, 꿈과 희망을 키우라면서 그에 걸맞은 환경 조성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이중적 얼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 입시 매몰화 교육환경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학교를 벗어나면 변변하게 갈 만한 마땅한 공간이 절대 부족...
기본예절만 지켜도 나라가 산다
52년 만에 금강산에서 큰형님을 상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