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자유칼럼, 에세이
공지사항
허영섭 씨, 초강 이범... 2018.09.20
야생초사랑, 격주 연재... 2018.08.13
항저우(杭州)-대운하 종점의 감회
-김수종 2018. 10. 16
1,400년 전 수양제(隋煬帝)가 만들었다는 대운하는 오늘날에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카페 창밖은 부슬부슬 이슬비가 오는데, 폭이 300m 이상 됨직한 운하에는 쉴 새 없이 화물선들이 오갔습니다. 대부분 건설자재나 화물을 실은 바지선이었고, 드문드문 유람선도 관광객을 태우고 지나갔...
예전에는 있고, 지금은 없는 것
-한만수 2018. 10. 15
고향을 지키며 산다는 것은 추억과 동행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네 어귀에 있는 정자나무에서 숨바꼭질하던 추억부터, 어머니가 기성회비를 제때 주지 않아 징징 울면서 서성거리던 골목, 꾀벗고 목욕을 할 때 뛰어내리던 냇가의 장군바위, 가재를 잡던 뒷산의 계곡, 무시로 지나가는 초등학교 ...
산토끼 집토끼 그리고 김제동... -박상도 2018. 10. 12
생선 이야기 -방석순 2018. 10. 10
종전(終戰)은 북한이 먼저 해야 한다 -신현덕 2018. 10. 08
안시성은 말한다 -김영환 2018. 10. 05
영어로 배우는 애너벨 리 -김창식 2018. 10. 04
내 친구 콩밝 송학선 -임철순 2018. 10. 02
퓨마와 동물원 -임종건 2018. 10. 01
‘사전’을 만들면서… -정숭호 2018. 09. 28
생각의 형태화, 그 다름의 존중 -안진의 2018. 09. 21
내 생애 첫 휠체어 가족여행 -황경춘 2018. 09. 20
“대체 청소년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이영일 2018. 09. 17
필자는 우리 사회가 말로만 청소년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면서, 꿈과 희망을 키우라면서 그에 걸맞은 환경 조성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이중적 얼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 입시 매몰화 교육환경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학교를 벗어나면 변변하게 갈 만한 마땅한 공간이 절대 부족...
기본예절만 지켜도 나라가 산다
52년 만에 금강산에서 큰형님을 상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