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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신아연 생명소설 『강치... 2017.09.27
자유칼럼 평어체 집필도... 2017.09.03
교육 부총리의 격화소양(隔靴搔痒)
-박상도 2018. 01. 18
2018년도 대학입시가 끝났습니다. 이번 입시는 포항 지역의 지진으로 수능이 한 주 연기되면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중에 수능을 두 번 보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김상곤 부총리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초∙중∙고 12년 공부를 단 하루에 평가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깃동’과 ‘문주반생기’
-임철순 2018. 01. 17
자칭 ‘국보’ 무애(无涯) 양주동(梁柱東·1903~1977)의 ‘문주반생기(文酒半生記)’는 수주(樹州) 변영로(卞榮魯·1897~1961)의 ‘명정(酩酊)40년’과 함께 젊어서부터 즐겨 읽던 책입니다...
이제는 항식(恒式)으로 삼읍시다 -신현덕 2018. 01. 16
개헌? 글쎄요 -김영환 2018. 01. 15
검정고무신을 신고 학교 가는 길 -한만수 2018. 01. 12
알돈신잡2-쿠오바디스 -김창식 2018. 01. 11
한일 위안부 합의, 정도(正道)를 따라야 -정달호 2018. 01. 10
복수혈전은 이제 그만! -오마리 2018. 01. 09
평창에서 피어날 새해 희망 -임종건 2018. 01. 08
나눔 문화와 기부 DNA -방재욱 2018. 01. 05
무술년 새해를 맞으며 생각난 일들 -황경춘 2018. 01. 04
서예전을 마치고 -임철순 2018. 01. 03
도돌이표를 붙이지 말아야 할 일
-이선영 [시인, 이화여대 초빙교수] 2018. 01. 17
얼마 전 연령대가 비슷한 동료와 마주 앉아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젊은 시절로, 청춘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가 서로의 질문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답은 망설임 없이 같았는데, 굳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추가로 동의한 내용은 다시 젊어지기를 바라기보다 ...
요양병원에서 삶의 길을 묻다
‘고2 엄마’와 추석 차례